너와 헤어지고 바로 집에와서 혼자 한잔했다.
백세주로...

이제야 이야기인데 1999년도인가 천호동에서 한 번 또 성남에서 오늘(2009년11월1일 오후4시경 나의 집앞 세탁소에서) 세 번째 너를 만난 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그저 헷갈린다.

우연처럼 길거리에서 너를 만날 때마다 그 흔한 소주 한잔 하자 소릴 못하고 헤어지다 보니 마음이 참으로 무겁구나.

미안하다. 그리고 또 그저 미안하다.
길거리에서 너를 만나고 헤어질 때의 마음은 너무 복잡 미묘 착잡하고 너에게 꼭 죄를 짓는것만 같은데 집에 오면 안도에 한 숨을 쉰다.

만약 너와 내가 만났을 때 반갑다고 소주 한잔 기울였다면 우린 과연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아마도 본의 아니게 함열 인생들 족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겠지 누군가 이것을 계획적으로 의도하지 않았다면 이 얼마나 엔도르핀 도는 술좌석이 아니겠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건대 너를 그리고 누군든 만나는 것이 두렵고 누구를 떠올리는 것조차 괴롭구나.
내 뇌속에서 무엇을 떠올리는것 조차도 곳 너희들에 약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네가 이곳에서 나의 글을 읽고 나의 처지와 상황을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의 글을 읽고 나를 미친놈 취급해도 좋고 정신병자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러나 너가 그리고 함열 인생들이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지금 이 순간까지 국민 도살청(검찰과 경찰) 조직원들 단 한 명도 내 앞에 나타난 놈이 없다. 그리고 나를 포함한 그 누구에 대하여 조사할 일 있다며 도살청이 나를 부른 일 또한 단 한 번도 없건만 직함도 이름도 명찰도 없는 년놈들 떼거지가 아무 이유도 신분도 밝히지 않은 체 그저 막무가내로 나의 집을 애워쌓고 나의 일가족 일거수일투족 뒤 따라다니면서 무려 18년 동안 살해기도 하고 있다.

그들이 누구인지 심부름 하는 너희는 잘 알겠지만 누구도 말을 해주지 않으니까 그들이 왜 나의 일가족 상대로 365일 24시간 살해하려고 발악 또 발악 하는지 나는 정말 알 길이 없구나.

도살청(검찰과 경찰)에게 물어봐도 초지일과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고 더군다나 도살청 비롯한 도살청 상급기관에 이틀이 멀다하고 신고도 고발도 진정도 하는데 지금껏 그 어떤 개새끼 같은 개 한 놈 찾아오지 않고 있다.

신조야~
18년 동안 우연을 가장해서 수백 수천 명이 나 사는 집을 다녔갔다.

집 한 번 가르쳐 준 일 없고 전화번호 한 번 알려준 일 없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아무 예고도 없이 불시에 불숙 불숙 내 집을 찾아와서는 이곳 저곳 가자며 나를 데리고 다니다가 사라지곤 했다. 하물며 공수부대 있는 놈(한전 뒤사는 놈→최병일 내가 뒤늣게 간첩으로 고발은 했지만 서도...)까지 수시로 밤마다 찾아와서는 나를 조폭 소굴로 데리고 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과 염라대왕을 비롯한 돌아가신 우리 부모님께 맹세코 함열 인생들 너희 과거 및 사생활에 대하여 아는바도 없거니와 단 한 번도 너희에 관하여 입 한 번 뻥끗 한 일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너희들 적은 너희들 스스로에게 있으며 또 너의들과 가까운 너희들 주변 내부에 있음을 명심 또 명심해라.
도살청 조직원들은 음해 중상모략 이간계의 달인이며 인간 도살 전문가이다.

그들은 아마도 너희들 부모 자식들까지 정보원 및 밀고자로 활용할 것이니 만큼 너희가 서로를 의심하며 치고 패고 싸운다고 또 될 일도 아니니 지금 너희들에 적이 누군가 라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저항이나 반항 또는 대응해야 할 것이다.

나는 24시간 최면걸려 있는 좀비다보니 아무 생각도 없이 이곳 저곳 개처럼 끌려다니며 그야말로 곳 잡아 도살해야할 식용짐승 취급당하며 살아왔다.
국민 도살청이 키우는 犬들에게서 말이다.

내가 이 기회를 빌어 너에게 그리고 함열 인생들에게 묻는다.
너희가 왜 그런 짓을 해야 했을까.?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라.
나의 뇌속에는 첩보 및 통신용 전자칩이 들어있다.
이 기술을 일컬어 텔레파시통신이라고 한다.
따라서 내가 보는 것을 그들도 나에 마음을 통하여 거울보듯 훤히 보고 있고 내가 듣고 말하는 것을 그들도 나의 마음을 통하여 훤히 듣고 있는 것이다.

오늘 너와 내가 세탁소 또는 길거리에 서서 나누는 대화 일체는 물론 감정이 실린 너의 얼굴 표정과 너의 말 투의 억양까지도 나의 마음을 통하여 그대로 도살청 뇌파 및 염파 도감청 시스템에 복사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말에 이해가 어렵다면 네가 누군가와 대화 할 때의 상황을 직접 너의 머릿속에 떠올려보면 상대의 감정이 실린 얼굴 표정→ 말 투→억양이 너의 마음 속에 어떻게 표현되는지 확실히 알게될 것이다.

너의 머리 속에 떠올린 일찰나의 순간들, 즉 너와 함께한 사람들에 당시 상황과 모습과 표정 일거수일투족이 그대로 너의 상상이나 회상 속에서 재현되는 것처럼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며 생각하고 대화하면서 느끼는 감정과 함께 나에 마음이 도살청 뇌파 및 염파 도감청 시스템에 그대로 복사되고 있는 것이다.

도살청 조직의 텔레파시(뇌파 및 염파) 도감청 시스템은 텔레파시 송수신 칩이 삽입되어 있는 사람의 마음을 통하여 최첨단 cc카메라도 잡을 수 없는 인간 내면에 마음은 물론 표정과 감정과 억양의 말 투까지도 모두 잡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말 그대로 도살청이 나의 뇌속에 삽입시킨 전자칩을 통해 국민 도살청 조직의 도감청 시스템과 텔레파시(뇌파와 염파)로 통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다.

누군가가 너희를 내 앞에 데려오는 이유는 나에게 너희를 보여줌으로서 너희 과거는 물론 일 순간이나마 너희와 함께했던 나의 과거 사생활과 행적에 관하에 일거수일투족을 추적하려는 그야말로 엄청난 犬들에 의도가 숨어 있었다.

몰른 18년 전 처음에는 함열 인생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똥구멍 긁어주며 머리 쓰다듬어 주는 犬들에게 잘보이려고 똥개노릇 열심히 했겠지
그래... 그 때는 나도 너희를 이해한다.

그런데 내가 오랜세월 이렇게 글을 써서 손바닥에 쥐어주는데도 여직껏 犬들에 개새끼 노릇 하면서 스스로 무덤을 파는 놈들이 있으니 이 얼마나 애석한 일이 아니겠는가.

이 사실을 너희에게 알려주려고 이 좀비가 그간 얼마나 발악했는지 아는가.
오죽답답했으면 함열초동학교 홈페이지에까지 글을 올렸겠는가 이 사람아
그때는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어 나에 글을 본 사람들은 아마도 나보고 미쳤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기왕 안면 몰수하고 犬들에 똥개 노릇 하려고 작심했으면 나에 과거만 파다 받쳤어야지 왜 스스로 지네 무덤을 파고 다니느냐 이 말이다.
이 쓰벌 놈들아~

스스로 지네 과거 파서 받치나 내 과거 파다 받치나 어찌됐건 犬들에게 칭찬 받을 일은 잘했다마는 그래도 이건 너무 비굴 참담 억울하다는 생각 안드냐.

대한민국에 국민 도살청 생긴 이후로 犬들이 언제 이놈 죄 저놈 죄 따지고 가려서 출세하는거 봤냐.
잘들어라. 犬들은 지 애미 애비도 몰라보는 인간 패륜아들이다.
어떤 놈이든 간에 똥이 구린 놈 보기만 하면 어떤 경우에도 절대 꽁짜는 없다.

함열 인생들아~ 犬들 따라다니면서 똥개노릇 몇 년 했냐.
자그만치 무려 18년이다.
비행기로 달나라를 왕복하는 세상인데 18년이 짧은 세월이냐.

이로서 똥견 함열 인생들아 너희들 지연→ 학연→ 동맹→ 혈맹→조직도는 도살청 犬들 앞에 모조리 드러났고 완전 노출됐다.
알지, 犬들이 심심할 때 아무 때나 함열 인생 조직도 그 중 아무 놈이고 잡아 조지면 너희들 언제든 콩밥 처먹을 수 있다는 거

이제 도살청 犬들이 심심할 때 또는 일거리 실적 및 공적 필요로 할 때 그리고 현금이 필요해서 너희들을 차명계좌 삼고 싶을 때 언제든 너희들 엮어 요리하는 일은 식은 죽 갓 둘러 먹기보다 더 쉬워 할게다.

오래도록 犬들 상대해봤을 테니까 하는 말인데 함열 인생들아 犬들에게서 혹시 저인망 싹쓸이 뭐 이런 소리 하는 말 들어본 일 없냐~

내가 지금 너희들 욕하고 싶어서 이런 글이나 쓰고 자빠져 있는 거 절대 아니다.
사소한 거라도 이렇게 공개하지 않으면 과연 어떤 놈이 내 속 너희들 속 도살청 속을 알 것이냐.
눈과 귀 그리고 주둥이 막아놓고 시종일관 뱀 혓바닥 농간으로 사기 치고 공갈 치면서 국민들 극악무도하게 살해하는 놈들 상대로 말이다.

지금껏 그 누구도 서로에 대하여 묻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있으니까 도살청 조직원들이 보복 대상자 또는 무고한 피해자들 상대로 본인도 모르게 생식기 꼴리는데로 흉악범으로 몰고 정신병자로 몰아서 살해하는 거 아니겠는가.

10만여 명의 남녀 犬들이 무려 18년 동안에 걸쳐 나의 일가족을 음해시켜 국민 앞에 사기를 치고 공갈 협박했는데도 나에게 물어보는 놈이 없으니, 아니 물어볼 수가 없으니 지금도 계속 속을 수밖에 없지 않는가.

끝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다.
국민 도살청 조직 인간 패륜아들 조직범죄는 어떤 犬이 정신착란증세를 일으켜 협박을 해도 공개 무조건 공개만이 좀더 오래 살 길이다.

그나마... 그나마 말이다.
만약 지금 인터넷이 없는 세상이었다면 나의 일가족은 어떻게 됐을까.

돈놈, 미친놈, 정신병자, 성범죄자, 도독놈, 강도 등등 도살청 조직의 온갖 음해와 조작 속에 온갖 오명과 오욕을 뒤집어 쓰고 형장에 이슬로 사라졌을 것이다.

나 하나 엮어보겠다고 저인망 그물 작적으로 나의 주변 사람들 수천 수만 명을 싹쓸이 조사해놓고도 오직 주둥이와 생식기 농간으로 무려 18년 동안 버티면서 나 숨통 끊어질 떼만 노리고 있는 거 보면 아직도 국민 도살청 검찰과 경찰에 숨겨진 의도를 모르겠는가.

도살청 조직 검찰과 경찰이 집단으로 정신 착란증세 일으켜 나의 일가족 일거수일투족에 삶을 욕보이며 살해하려고 발악을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인데 18년 동안 너희들 끌고 다니면서 이잡듯 나를 조사하고도 범죄수사 합리화시킬 명분 한 건 찾아내질 못했으니 국민 살해범들이 얼마나 다급했겠는가.

나를 성범죄자로 엮으려고 수시로 젊은 여경들 나의 침실에 집어넣어 붙어먹게 한 뒤 포로노 촬영까지 했는데 그것마저도 내가 공개해버리까 좆 대 맞대 다 틀렸다고 생각했는지 여경들이 창녀로 위장하려고 화대까지 챙겨간다고 내가 벌써부터 말해오지 않았던가 이사람아~

그리고 도살청 조직 인간 패륜아들이 나를 엮어 감옥소에 쳐넣고 만수무강해 보겠다고 18년 그간 함열 인생들 너희들 이용해먹으면서 주둥이만 벌리면 나에 대하여 무어라 지껄여왔는가.

이놈은 앞으로 햇빛 볼 일 없고.
이놈은 앞으로 밖을 돌아다닐 일 없고.
이놈은 앞으로 너희들 다시 만날 일 없을 테니까 이번 기회에 정신이나 차리도록 맘 놓고 원 없이 욕하고 약올리고 갈구라며 시키지 않았는가 이 사람들아.

그 뿐인가.

도살청 조직원들이 날이면 날마다 이 동네 저 동네 이집저집 너희들 데리고 나에 약점과 단점 구걸하고 다니면서 마음 약하면 안돼니까 애당초 친구 한 명 없는 셈 잡아라. 또 애당초 몰랐던 놈이라고 생각하면 맘 편하다. 라는 등 나를 비롯한 나의 친인척이 뭐든 물어보면 무조건 모른 체 하라는 등 그래도 마음에 걸리거나 의리 지키고 싶으면 나중에 탄원서 한장 올려주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너희들은 또 인간 백정들 뱀 혓바닥과 생식기 빽 믿고 마치 도살청 소속 犬이라도 된듯 얼마나 꼴값 떨고 다녔는가 이 사람들아~

좌우지간 어디에 나를 안다는 사람 있다 소리만 주어 들어면 도살청 조직이 전국 8도 방방곡곡 찾아다니면서 이잡듯 나에 약점과 단점 뒤지고 구걸 마치면 나를 현대판 멍석말이(안면 몰 수 수법)로 고립시키는 등 완전 매장 시켰다.

누구든 나를 다시 만나면 패륜아들 인면수심 범죄 금세 탄로 나는데 도살청 조직인들 별 수 있었겠는가.
도살청 조직 오랜 전통수법으로 철천지 원수를 만들어 살인범 만들던지 온갖 오물을 뒤집어 쒸어 완점범죄로 살해 해야 할 수밖에...

그들 국민 도살공식 있잖은가
천적 만들거나 천적 이용해서 국민들 도살하는 수법

전라도 깽깽이들은 필히 참고하길 바랍니다.
▶전라도에서 김용화가 보낸 휴대폰 ★부고★ 문자◀
명박이표 도살청은 전라도 깽깽이들을 국민 칼바지 또는 식용짐승으로 알고 있지만 깽깽이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중에도 생식기 빠지도록 겁나게 웃기는 것은 시골 논두렁 깡패들 또는 조폭 어르신들께서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은어) 및 일거수일투족에 행동 그리고 인간 겁주고 등쳐먹는 잔머리 수법 모두는 100% 인간 패륜아들 조직 검찰과 경찰들 일상의 언어(은어)와 행위를 모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한민국 모든 불량배들과 조폭들께서 국민 도살청 조직원들에 인간 도살수법을 흉내내며 모방범죄로 살아가고 있다니 경악을 금치 못할 일 아니겠는가.
그래서 일까, 대한민국에서는 정상적인 행동과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조폭과 犬들에 천국에서 준법정신 투철하고 법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선량한 사람들 그리고 힘도 빽도 없는 사람들 그들은 이곳 대한민국에서 절대 인간 일 수 없다.

신조야~
너와 만남, 오늘 이 기회를 빌어 나를 아는 모든 함열 인생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너는 영리한 사람이니까 나의 말에 의도를 잘 이해 할 줄 믿는다.

그럼 건강 잘 챙기고 나날이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술 좀 줄이고...
얼굴 많이 상했더라.